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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널 테이블’ 장률, 스타 셰프 변신

서정민 기자
2026-10-16 07:0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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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장률이 ‘파이널 테이블’에서 완벽주의 스타 셰프로 변신한다. 포스터 촬영 현장에서 냉철한 눈빛과 절제된 분위기로 새로운 캐릭터의 면모를 드러냈다.

소속사 매니지먼트mmm은 16일 JTBC 새 토일드라마 ‘파이널 테이블’에서 차우진 역을 맡은 장률의 포스터 촬영 비하인드 사진을 공개했다.

장률이 연기하는 차우진은 어린 시절부터 요리 영재로 성장해 국내 최고 수준의 컨템포러리 레스토랑 ‘엑셉시옹’의 헤드 셰프가 된 인물이다. 요리에 관해서는 어떤 타협도 허용하지 않는 철저한 완벽주의자다.

공개된 사진에서 장률은 반듯한 셰프복 차림으로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여유로운 표정과 흔들림 없는 눈빛을 통해 차우진 특유의 냉철한 성격을 표현했다.

특히 흐트러짐 없는 자세와 날카로운 분위기가 눈길을 끈다. 자신만의 요리 철학과 신념을 고수하는 인물의 성격을 의상과 표정에 담아내며 캐릭터에 대한 궁금증을 높였다.

장률이 엄격한 스타 셰프의 내면과 요리를 향한 집념을 어떤 연기로 풀어낼지 관심이 모인다.

한편 장률이 출연하는 JTBC 새 토일드라마 ‘파이널 테이블’은 오는 24일 오후 10시 40분 첫 방송되며,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 방송된다.

사진제공=매니지먼트mmm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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