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엔하이픈(ENHYPEN)이 패션 매거진 ‘마리끌레르 코리아’ 11월호 표지를 장식했다. 프라다와 함께한 화보에서 멤버별 개성을 살린 스타일링과 다채로운 분위기를 선보였다.
‘마리끌레르 코리아’는 지난 14일 공식 SNS를 통해 엔하이픈과 프라다가 함께한 11월호 표지 7종을 공개했다.
흑백으로 촬영된 단체 표지에는 바이크를 중심으로 모인 여섯 멤버의 모습이 담겼다. 정원, 제이, 제이크, 성훈, 선우, 니키는 자연스러운 포즈와 자유로운 분위기로 시선을 끌었다.
함께 공개된 6종의 개인 표지에서는 각자의 매력이 더욱 뚜렷하게 드러났다. 멤버들은 카메라를 응시하거나 강렬한 눈빛과 감각적인 포즈를 취하며 서로 다른 분위기를 완성했다.
엔하이픈의 추가 화보는 ‘마리끌레르 코리아’ 11월호와 공식 홈페이지, SNS를 통해 공개된다.
한편 엔하이픈은 지난 8월 발매한 미니 8집 ‘THE SIN : BLISS’로 미국 빌보드 차트에서도 성과를 이어가고 있다.
엔하이픈은 음악 활동과 함께 글로벌 패션 브랜드 앰배서더로서도 활약하며 활동 영역을 넓히고 있다.
사진출처=마리끌레르 코리아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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