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영재가 신생 매니지먼트사 빅스테이지컴퍼니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유영재는 2012년 보이그룹 B.A.P로 데뷔해 음악 활동은 물론 예능, 광고, MC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했다. 이후 연기자로 활동 영역을 넓혀 드라마 ‘99억의 여자’, ‘철인왕후’, ‘경찰수업’, ‘아름다운 우리 여름’과 영화 ‘싱어송’ 등에 출연하며 필모그래피를 쌓았다.
이어 뮤지컬 ‘부치하난’, ‘사랑의 불시착’, ‘드림하이 시즌3 리부트’ 등 무대에 꾸준히 출연하며 다채로운 캐릭터로 뮤지컬 배우로도 영역을 넓혀가고 있다.
한편 새로운 소속사와 함께하는 유영재는 오는 18일 가빈 아트홀에서 ‘2026 YOO YOUNG JAE FAN MEETING ‘영재출몰지역’’을 개최한다. 특유의 유쾌하고 친근한 매력으로 팬들과 가까이에서 소통하며 특별한 추억을 나눌 예정이다.
허정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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