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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영♥김현진 ‘유일무이 로맨스’, 11월 9일 공개

이다미 기자
2026-10-13 11:1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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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일무이 로맨스


‘유일무이 로맨스’에서 배우 박수영과 김현진이 설렘 가득한 로맨스 포텐을 터뜨린다.

11월 9일(월) 오후 6시 티빙과 Viu, 일본 ABEMA에서 공개될 새 드라마 ‘유일무이 로맨스’에서 박수영과 김현진이 취준생 공유일 역과 톱스타 탁무이 역을 맡아 상호 덕질 로맨스를 완성한다.

박수영이 연기할 공유일은 사랑도, 취직도 어려운 취준생. 아르바이트로 생계를 꾸리느라 스펙은 부족하지만 자기소개서는 프리패스로 통과할 만큼 글재주의 소유자다. ‘별이와 반달’이라는 소설을 집필했지만 이유로 절필을 선언한 뒤 정체를 감추며 살아가고 있다.

그저 그런 나날을 보내던 중 공유일의 일상에 사고가 터진다. 마주친 톱스타 탁무이에게 자신이 쓴 소설을 들키고 마는 것. 생계 문제와 취업난에 이어 톱스타에게 비밀까지 발각된 공유일의 앞날에 관심이 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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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일무이 로맨스


김현진은 외모, 피지컬, 열정까지 갖춘 배우 탁무이 역으로 분한다. 아역배우로 시작해 데뷔 19년 차에 접어든 탁무이는 대중의 사랑을 받으며 우뚝 선 톱스타지만 실상은 스토커의 협박에 시달리며 불안과 불면 속에 힘겨운 나날을 보내는 중이다.

위기를 벗어나기 위해 원동력이 되어줬던 소설 ‘별이와 반달’을 읽으며 마음을 달래던 탁무이는 소설의 속편을 가지고 있는 공유일을 마주치고 호기심을 품기 시작한다. 최애 소설 원작자를 만나게 된 탁무이가 어떤 반응을 보일지 궁금해진다.

취업난부터 슬럼프까지 고충을 겪고 있는 공유일과 탁무이는 바쁜 일상을 보내고 있는 상황. 공유일은 면접장과 편의점을 넘나들며 치열하게 노력하고, 탁무이는 배우로서 촬영에 몰두하며 열정을 불태우고 있다.

접점이 없는 공유일과 탁무이의 관계는 소설 ‘별이와 반달’을 계기로 덕질 상대와 열혈 독자로 변화한다. 온 마음을 다해 인생을 응원하며 마음을 나눌 두 사람의 로맨스가 기다려지고 있다.

드라마 ‘유일무이 로맨스’의 첫 공개일은 11월 9일 월요일 오후 6시(티빙, Viu, ABEMA)이다.

사진 제공 : 코퍼스코리아

이다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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