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하, 허경환, 주우재의 예상치 못할 통제형 어드벤처 트립이 펼쳐진다.
오늘(9일) 첫 방송을 앞둔 MBC ‘뭔데뭔데! 이게 무슨 난리고’는 MBC 간판 예능 ‘놀면 뭐하니?’의 스핀오프 프로그램.
# 휴가 아닌 휴가, 48시간의 대혼돈, 자유 (억압) 여행 시작!
‘놀면 뭐하니?’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중계로 3주 결방하는 동안, 휴가를 갖게 된 세 남자. 그러나 여행 시작과 동시에 그들 모르게 설계된 여행이 진행된다. 자유를 억압당한 세 남자는 대혼돈 속에서 어디로 튈지 모르는 48시간을 보내게 된다.
앞서 공개된 티저 4종(‘왜 울고 난리고’, ‘노래방에서 무슨 난리고’, ‘옷이 왜 이 모양이고’, ‘오밤중에 무슨 난리고’)은 범상치 않은 그들의 여행을 예고한 바. 재미와 감동, 공포(?)를 넘나드는 예측불허의 여행 속에서 세 남자에게 어떤 일이 벌어질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 세 남자의 여행을 좌우하는 보이지 않는 손! 설계자의 정체는?
베일에 싸인 세 명의 여행 설계자는 세 남자의 의지와 상관없이 코스를 정하고 미션을 부여하는 것은 물론, 때로는 그들을 골탕 먹이고, 취향까지 수상할 정도로 꿰뚫고 있어 호기심을 자극한다.
하하는 “우리를 이 정도로 컨트롤할 사람은 재석 형밖에 없다”라고 추리해보지만, 설계자가 던지는 단서들은 그들을 미궁에 빠뜨린다. 괴로워하면서도 어느새 타의적 여행을 즐기게 된 세 남자. 그리고 그들을 소름 돋게 한 세 명의 여행 설계자의 반전 정체가 공개된다.
# ‘재석 없는 여행’에 폭주하는 세 남자, 난리 난 케미
‘놀면 뭐하니?’에서 빠져나온 하하, 허경환, 주우재의 색다른 케미도 빼놓을 수 없는 관전포인트다. ‘재석 없는 놈들’이 된 세 남자는 여행지를 활보하며 폭주하고 환장의 케미를 선보인다.
특히 세 남자는 평소 방송에서는 꺼내지 않았던 이야기까지 진솔하게 나누며 추억을 쌓았다고 해, ‘뭔데뭔데!’를 더욱 기다려지게 만든다.
한편, MBC ‘뭔데뭔데! 이게 무슨 난리고’는 3부작으로 10월 9일(금) 밤 9시 10분 첫 방송되며, 2회는 10월 16일(금) 밤 9시 10분, 3회는 10월 23일(금) 밤 9시 20분 방송된다.
윤이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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