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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혼산’ 김신영, 류혜영에 밥상

서정민 기자
2026-10-09 08:0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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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산다(나혼산)


방송인 김신영이 배우 류혜영을 집으로 초대해 정성 가득한 밥상을 선보인다. 류혜영의 한마디에 뭉클했던 사연부터 두 사람의 특별한 인연까지 공개된다.

9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이하 ‘나혼산’)에서는 김신영이 류혜영을 위해 직접 밥상을 차리는 모습이 그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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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산다(나혼산)


이날 김신영은 손님을 맞이하기 위해 이른 시간부터 요리에 나선다. 평소 '밥 소믈리에 자격증'에 도전할 만큼 밥에 진심인 그는 어느 때보다 신중하게 쌀밥을 짓고, 잘 익은 묵은지까지 꺼내 요리 실력을 발휘한다.

잠시 후 초인종이 울리고 김신영은 설레는 마음으로 현관으로 향한다. 이날 초대 손님은 배우 류혜영이다. 연예계 대표 내향인으로 알려진 김신영이 무지개 회원을 집에 초대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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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산다(나혼산)


김신영은 앞서 ‘나혼산’ 스튜디오에서 류혜영이 건넨 한마디에 "뭉클했다"며 그를 집으로 초대하게 된 특별한 사연을 밝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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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산다(나혼산)


류혜영을 만난 김신영은 "오매불망 너만 기다렸어!"라며 반갑게 맞이한다. 이어 정성껏 준비한 음식을 식탁에 올리고, 윤기가 흐르는 흰쌀밥과 메인 요리를 본 류혜영은 박수까지 치며 감탄한다.

특히 류혜영은 김신영이 준비한 밥상을 보고 "우리 엄마도 이렇게 안 해주는데"라며 감동한 마음을 드러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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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산다(나혼산)


본격적인 식사가 시작되자 류혜영은 예상 밖의 먹성을 보여준다. 쉴 새 없이 음식을 먹는 모습에 김신영마저 젓가락을 멈추고 바라본다. 김신영은 "잘 먹는 게 예뻐!"라며 흐뭇한 미소를 짓는다.

김신영은 푸짐한 밥상에 이어 류혜영만을 위한 특별한 디저트까지 준비한다. 과연 두 사람을 감동시킨 음식의 정체가 무엇일지 관심이 모인다.

한편 ‘나혼산’은 혼자 사는 스타들의 일상을 담은 관찰 예능 프로그램이다. 김신영과 류혜영의 특별한 만남은 9일 오후 11시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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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MBC ‘나 혼자 산다’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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