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센느가 데뷔 후 처음으로 지상파 메인 뉴스에 출연한다.
원이, 리브, 미나미, 메이, 제나 등 다섯 멤버는 이현영 앵커와 만나 2024년 데뷔 이후 걸어온 시간을 돌아본다.
대표곡 ‘러브 어택(LOVE ATTACK)’이 역주행을 거쳐 꾸준히 사랑받고 있는 데 대한 솔직한 소감도 밝힌다. 무대가 절실했던 이유와 힘든 시기를 버틸 수 있었던 원동력도 함께 털어놓을 예정이다.
서로 다른 개성을 가진 다섯 멤버가 팀워크를 유지하는 비결도 공개한다. 이와 함께 다음 달 3일 발매 예정인 미니 4집 ‘펄스(PULSE)’의 준비 상황도 전할 것으로 보인다.
2024년 3월 데뷔한 리센느는 올봄 ‘거제 야호’ 돌풍을 계기로 주목받았다. 이후 대표곡 ‘러브 어택(LOVE ATTACK)’이 차트 역주행에 성공하며 올여름 지상파 음악방송과 주요 차트 정상을 차지했고, 현재까지 최상위권에 머물며 장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8월 발표한 리메이크곡 ‘프리티 걸(Pretty Girl)’과 지난해 7월 발매된 두 번째 싱글 앨범 수록곡 ‘데자부(Deja Vu)’도 잇따라 인기를 얻으며 현재 주요 차트 최상위권에 함께 머물고 있다.
정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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