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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더커버 셰프 멀리서 찾아온 벗’ 청두·나폴리 셰프 등장

이다미 기자
2026-10-08 14:2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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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더커버 셰프 : 멀리서 찾아온 벗


‘언더커버 셰프 : 멀리서 찾아온 벗’이 정지선, 권성준 셰프와 해외 주방 동료들의 1차 티저 영상과 함께 본격적인 출발을 알렸다.

29일(목) 저녁 8시 40분 첫 방송되는 tvN ‘언더커버 셰프 : 멀리서 찾아온 벗’은 스타 셰프들이 해외 주방 막내로 함께했던 현지 셰프들을 한국으로 초대하며 펼쳐지는 스핀오프 프로그램이다. 앞서 ‘언더커버 셰프’에서 정지선은 중국 청두, 권성준은 이탈리아 나폴리 주방에 잠입해 막내로 고군분투하며 인연을 쌓았다.

공개된 1차 티저는 본편에서 쉬젠카이가 전했던 “벗이 먼 곳에서 찾아오니 기쁘지 아니한가”라는 명언으로 시작된다. 청두 주방에서 고군분투하던 써니(정지선)를 향했던 한마디가 한국을 찾은 벗들을 맞이하는 말이 된 것. 이어 인천공항 입국장을 환한 미소로 나오는 얼굴들이 등장해 설렘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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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더커버 셰프 : 멀리서 찾아온 벗


하지만 반가움도 잠시, 한국에서 이들을 기다리는 것은 예상 밖의 하드코어 방문기다. “얘들아, 목소리 안 들려!”라고 외치는 정지선과 “너희 준비됐지?”라며 미소를 짓는 권성준의 모습은 해외에서 눈치를 보던 막내와는 달라진 톱 셰프들의 반전 매력을 예고한다.

특히 궈리홍, 쉬젠카이, 안토니오, 파올로가 정지선과 권성준의 식당에서 셰프복을 입고 있는 모습이 포착돼 궁금증을 높인다. 손님으로 한국을 찾은 이들이 어쩌다 한국 주방에 입성하게 된 것인지, 주어진 좌충우돌 미션이 무엇일지 궁금증을 높인다.

[1차 티저] 기다리고 기다렸던 벗들의 한국 방문기😎 근데 이제 하드코어 경험을 곁들인…?🔥 #언더커버셰프멀리서찾아온벗 EP.0


‘언더커버 셰프 : 멀리서 찾아온 벗’에서는 관계가 역전된다. 막내였던 정지선과 권성준이 한국에서 현지 셰프들을 맞이하고, 청두와 나폴리 셰프들은 낯선 한국의 맛과 문화를 경험하며 에피소드를 펼쳐낼지 기대를 모은다.

tvN ‘언더커버 셰프 : 멀리서 찾아온 벗’의 첫 방송시간은 29일 목요일 저녁 8시 40분이다.

사진 제공 : tvN ‘언더커버 셰프 : 멀리서 찾아온 벗’

이다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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