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EAM(앤팀)이 한국과 일본에 이어 미국 주요 차트에서도 성과를 내며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이번 앨범 판매량은 지난 4월 발매한 일본 미니 3집 ‘We on Fire’의 월간 기록도 넘어섰다.
‘Mark on Me’는 지난 9월 8일 발매 첫날 한터차트 기준 100만 장 이상 판매되며 &TEAM의 네 작품 연속 밀리언셀러 기록을 완성했다. 이후 한터차트 주간 음반차트와 월드차트 글로벌 부문에서도 1위를 기록했고, KBS2 ‘뮤직뱅크’에서도 정상에 올랐다.
해외 차트에서도 성과가 이어졌다. 한국어 곡을 중심으로 구성된 ‘Mark on Me’는 일본 오리콘 데일리·주간 앨범 랭킹 1위를 차지했다.
미국 빌보드 메인 앨범차트 ‘빌보드 200’ 10월 10일 자 차트에는 팀 자체 최고 순위인 20위로 진입했다. 영국 오피셜 피지컬 싱글 차트에서는 4위를 기록했다.
타이틀곡 ‘Mark on Me’에서는 시선과 표정을 활용해 감정선을 표현했고, 수록곡 ‘Good Boy’에서는 강렬한 군무를 선보이며 서로 다른 분위기를 보여줬다.
한편 &TEAM은 지난 3~4일 서울 KSPO 돔에서 아시아 투어 ‘BLAZE THE WAY’의 마지막 공연을 마쳤다. 오는 15일부터는 새 투어 ‘&TEAM CONCERT TOUR ‘Mark on You’’로 팬들과 만난다.
정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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