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주하의 데이앤나잇’ 윤택이 ‘나는 자연인이다’에서 화제를 모았던 ‘미남 자연인’의 근황을 공개한다. 방송 당시 국내는 물론 캐나다 등 해외에서도 소개해달라는 연락이 쏟아졌다고 밝혀 관심을 모은다.
이날 윤택은 가장 인상 깊었던 인물 중 한 명으로 탄탄한 몸과 외모로 화제를 모았던 ‘미남 자연인’을 꼽는다. 당시 영상이 공개되자 김주하를 비롯한 출연진 역시 관심을 드러낸다.
윤택은 “미남 자연인을 소개해달라는 연락이 엄청나게 왔다”며 “결혼하고 싶다. 어디 있는지 알려달라는 연락을 받았다”고 밝힌다.
특히 “캐나다를 비롯해 외국에서도 연락이 왔다”며 방송 이후 해외에서까지 구애가 이어졌다고 전한다. 이후에도 해당 자연인과 연락을 주고받았다는 윤택은 이날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에서 그의 현재 근황까지 공개할 예정이다.
윤택과 이승윤이 ‘나는 자연인이다’를 촬영하며 접했던 이색 음식 이야기도 공개된다. 지네부터 고라니 생간까지 예상하기 어려운 음식들이 등장하자 김주하는 눈을 질끈 감고, 문세윤과 조째즈도 놀라움을 감추지 못한다.
이승윤은 “괴식을 먹고 단 한 번도 탈이 난 적이 없다”고 밝혀 눈길을 끈다. 오히려 도심에서 먹은 음식 때문에 배탈이 난 경우가 더 많았다며 ‘나는 자연인이다’를 촬영하면서 얻은 뜻밖의 깨달음도 전한다.
윤택과 이승윤이 출연하는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은 오는 10일 오후 9시 40분 방송된다.
사진제공=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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