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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또 1등도 출근합니다’ 마지막 출근… 홍성의 운명은

이반지 기자
2026-10-06 09:5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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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또 1등도 출근합니다’ 마지막 출근… 홍성의 운명은 


티빙 오리지널 ‘로또 1등도 출근합니다’가 마지막 출근을 앞두고 홍성의 운명을 건 협상에 나선다.

오는 8일 공개되는 9, 10회에서는 공은태(이준혁 분)와 양준호(서현우 분)가 홍성을 지키기 위한 협상에 나서는 가운데, 새로운 인물 마르티나(윤세아 분)가 등장한다. 치열한 대립을 이어온 공은태와 정선혁(오대환 분)의 관계에도 변화가 예고됐다.

앞서 공은태는 지난 7, 8회에서 홍성을 지키기 위한 돌파구를 찾아냈다. 정선혁과의 본격적인 대립을 앞둔 상황에서 마르티나까지 협상 테이블에 등장하면서 홍성의 향방에 관심이 쏠린다.

공개된 스틸에는 협상을 주도하는 공은태와 양준호의 모습이 담겼다. 공은태는 손을 매만지며 긴장한 모습을 보이고, 양준호 역시 절박한 눈빛으로 상대를 바라본다. 반면 마르티나는 여유로운 태도로 이들과 맞서며 만만치 않은 협상 상대임을 드러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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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또 1등도 출근합니다’ 마지막 출근… 홍성의 운명은


공은태와 정선혁의 달라진 분위기도 포착됐다. 홍성의 적으로 돌아선 정선혁과 그에 맞설 방법을 찾은 공은태가 서로를 마주한 가운데, 두 사람 모두 담담한 표정을 짓고 있어 마지막 대결의 결과에 궁금증을 더한다.

영업 5팀의 변화도 눈길을 끈다. 늘 가장 먼저 홀로 출근하던 공은태 곁에는 이제 양준호, 박기태(홍진기 분), 이지혜(하율리 분), 장향은(백예인 분)이 함께한다. 각자의 꿈을 품고 출근해온 이들이 마지막 출근에서 어떤 결말을 맞을지도 관심사다.

‘로또 1등도 출근합니다’ 9, 10회는 오는 8일 오후 6시 티빙에서 선공개된다. tvN에서는 매주 월·화요일 오후 9시 방송된다.

이반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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