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인 보이 밴드 AxMxP(에이엠피)의 하유준과 김신이 음악 무대를 넘어 패션쇼 런웨이에 도전한다.
올해 15회를 맞은 '2026 강남페스티벌'은 도시의 에너지와 한류 콘텐츠를 결합한 글로벌 K-컬처 페스티벌이다. 3일부터 5일까지 도산대로 일대에서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AxMxP의 프런트맨 하유준과 기타리스트 김신은 탄탄한 실력과 훤칠한 키, 훈훈한 비주얼을 갖춘 멤버로 주목받고 있다. 이번 런웨이에서는 공연과는 또 다른 매력을 선보이며 패션쇼 무대를 장식할 예정이다.
김신은 앞서 지난 2월 '2026 F/W 서울패션위크' 에드리엘로스(ADLIELOS) 컬렉션 런웨이에 오른 바 있다. 두 번째 패션쇼 무대에 나서는 만큼 이번에도 남다른 존재감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한편 AxMxP는 지난달 데뷔 첫 단독 콘서트 2026 AxMxP CONCERT ‘X VERSE’(엑스 버스)를 성료했다. 오는 11월 14일에는 마카오, 11월 29일에는 타이베이에서 첫 해외 단독 콘서트 'X VERSE'를 개최하며, 글로벌 루키 밴드로서의 활약을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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