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용인 레인보우쉼터는 현재 유기견 약 500마리가 보호받고 있으며 안락사 없는 사설보호소로 유명하다. 이 보호소는 해외 입양 활동도 왕성하게 하고 있으며 유기동물 보호와 구조에 앞정서서 활동하고 있는 단체이기도 하다.
이번 봉사는 배우 손소망, 채나윤, 이연진, 서혜주, 문시호, 서하린, 도하이, 방송인 정재호, 가수 정들레, 신이나, 유튜버 악어, 인플루언서 이루리 등 총 60여명이 참여했으며 견사 대청소, 야외 견사 보수 작업, 놀이, 입양홍보 등을 진행했다.



첫 유기견 봉사 때부터 참여 봉사자들에게 동물 마스크를 기부하고 있는 더조은 마스크에서 마스크 후원을 했으며, 백야 스튜디오 박찬혁 대표가 유어사이드의 봉사활동과 입양 홍보 등을 위해 직접 사진 촬영 재능기부를 해줬다.
박현민 대표원장은 "보여주기 식의 행사나 영리를 위한 수단이 아닌 꾸준한 봉사 활동을 이어갈 것"이라며 "앞으로도 루시드치과의원과 유어사이드 봉사단이 함께 좋은 활동을 이어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유어사이드 봉사단 배지훈(알비 스튜디오) 단장은 "항상 참여해주는 봉사자들과 후원, 재능기부 참여에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꾸준하게 유기견 봉사와 보호소에 기부와 후원을 추진하겠다. 꾸준한 봉사 활동 또한 이어갈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유어사이드 봉사단은 배지훈 단장과 박상민 부단장이 직접 운영하고 있으며 올해로 4년차가 된 봉사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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