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 ‘더 드라마’가 관객들의 열렬한 호응 속 전국 작은영화관과 함께하는 ‘씨네브런치’ 이벤트를 확정했다.
관객들의 호평에 힘입어 ‘더 드라마’는 10월 전국 작은영화관에서 ‘씨네브런치’ 행사를 진행한다. 한국작은영화관협회가 주관하는 ‘씨네브런치’는 영화 관람과 함께 커피를 무료로 제공하는 행사다. 고성, 담양, 산청, 성주, 영동, 영암, 옥천, 함안, 함양, 해남, 화성에서는 10월 6일(화)부터, 강화, 남해, 울진에서는 12일(월)부터 한 달간 매주 1회 진행된다.
특히 10월 15일(목)에는 배급사 썬러브투어와 컬래버한 카라비너와 6주 차 특전인 스페셜 A3 포스터를 증정해 즐거움을 선사한다. 양양작은영화관에서도 같은 날 카라비너 및 6주 차 포스터 증정 이벤트를 진행한다. 자세한 정보는 공식 SNS에서 확인할 수 있다.
‘더 드라마’는 작은영화관까지 관객 혜택을 확대해 특전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씨네브런치 행사를 알릴 예정이다.
사진 제공 : TEO, sunlovetour, 워터홀컴퍼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