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들의 발라드 2’가 평균 연령 17.9세 참가자들과 새로운 발라드 열풍을 예고한다. 첫 방송을 앞두고 선공개·티저 영상 누적 조회수가 1000만 뷰를 돌파하며 관심을 모으고 있다.
새 시즌에는 문근영, 주우재, 로이킴이 탑백귀 대표단으로 새롭게 합류한다. 7년 만에 고정 예능에 출연하는 문근영은 첫 녹화부터 거침없는 입담을 보여주고, 주우재는 참가자들의 무대를 보며 ‘눈물 참기 챌린지’를 펼친다. 오디션 출신 로이킴은 참가자들에게 공감하며 리액션을 더한다.
지난 시즌 활약했던 전현무, 정재형, 차태현, 박경림, 정승환도 다시 뭉친다. 원조 대표단과 새롭게 합류한 멤버들이 만들어낼 새로운 조합도 관전 포인트다.
참가자들의 평균 연령은 17.9세로 전 시즌보다 한층 어려졌다. 지원자 역시 지난 시즌보다 약 3배 늘었으며 군인부터 해외파 한국인까지 다양한 이력을 가진 참가자들이 도전장을 내민다.
어린 참가자들은 나이가 믿기지 않는 깊은 감성과 자신만의 해석으로 발라드 명곡을 선보이며 150명의 탑백귀 평가를 받는다.
앞서 시즌1은 온라인 누적 조회수 1억 뷰를 돌파하고 ‘제39회 한국방송대상’ 연예오락TV부문 작품상을 수상했다. 시즌2 역시 첫 방송 전 공개된 선공개 및 티저 영상 누적 조회수가 1000만 뷰를 넘겼다.
평균 연령 17.9세 참가자들과 새로운 탑백귀 대표단이 출격하는 ‘우리들의 발라드 2’는 오는 5일 월요일 오후 10시 첫 방송된다.
사진제공=SBS ‘우리들의 발라드 2’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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