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이 막바지 메달 경쟁에 돌입한 가운데 2일 한국 선수단의 금빛 도전이 이어진다. e스포츠 리그 오브 레전드(LoL, 롤) 대표팀은 대만과 결승전을 치르고, 여자 축구 대표팀은 중국을 상대로 동메달에 도전한다.
한국 여자 축구 대표팀은 중국과 동메달 결정전을 치른다. 아시안게임 사상 첫 결승 진출을 노렸던 한국은 마지막 경기에서 중국을 꺾고 시상대에 오르겠다는 각오다.
태권도와 양궁 리커브에서도 메달 레이스가 계속된다. 여기에 복싱, 유도, 레슬링 등에서도 한국 선수들이 메달 획득에 도전하며 대회 막판 순위 경쟁에 힘을 보탠다.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10월 2일 주요 경기는 SPOTV와 SPOTV NOW를 통해 생중계된다. e스포츠 LoL 결승전을 비롯한 주요 경기는 SPOTV NOW에서 무료로 시청할 수 있다.
사진제공=SPO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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