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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당귀’ 영탁, 임영웅 축구 극찬

서정민 기자
2026-10-02 08:0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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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사당귀)'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영탁이 스페셜 MC로 출격해 80세까지 현역 가수로 노래하고 싶다는 바람을 밝힌다. 절친 임영웅과 장민호의 축구 실력도 거침없이 공개한다.

오는 4일 방송되는 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는 영탁이 스페셜 MC로 출연해 유쾌한 입담을 선보인다.

이날 엔플라잉 이승협이 “80세까지 지금 멤버들과 함께 밴드를 하고 싶다”고 밝히자 영탁 역시 깊이 공감한다. 영탁은 “나도 80세까지 현역으로 노래하겠다”고 다짐하며 오랫동안 무대에 서고 싶은 마음을 드러낸다.

영탁은 임영웅, 장민호와 함께 운동하는 이야기도 꺼낸다. 그는 “자주 만나 함께 운동하는데 영웅이가 1티어로 제일 잘한다. 나는 40대 중 잘하는 편”이라며 자신의 축구 실력에 자신감을 보인다.

반면 장민호에 대해서는 “민호 형은 개발”이라고 돌직구를 던져 웃음을 자아낸다.

이날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는 프로그램 최초로 병원장 보스도 등장한다. 순천향대학교 서울병원 이성진 병원장이 새로운 보스로 합류해 종합병원장의 일상을 공개한다.

이성진 병원장은 순천향대학교 서울병원을 이끄는 안과 전문의로, 방송에서는 실제 안과 수술 현장과 병원장의 하루가 공개될 예정이다.

또 오는 8일 미니 9집 ‘Still’을 발매하는 엔플라잉의 일상도 함께 공개된다.

영탁의 스페셜 MC 활약과 임영웅, 장민호를 향한 거침없는 입담은 오는 4일 오후 4시 40분 방송되는 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제공=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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