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겸 뮤지컬 배우 레오가 약 4년 만에 솔로 가수로 돌아온다. 직접 작사·작곡에 참여한 신곡 ‘Never Again’을 통해 한층 깊어진 음악적 색깔을 선보인다.
‘Never Again’은 2022년 발매한 미니 3집 ‘Piano man Op. 9’ 이후 약 4년 만에 레오의 이름으로 선보이는 솔로 신곡이다. 만남과 이별을 반복하던 연인과의 관계를 정리하려는 마음과 끝을 향해 가는 관계에서 느끼는 복잡한 감정을 담았다.
특히 레오는 ‘Never Again’의 작사를 단독으로 맡았으며 작곡에도 참여했다. 직접 곡 작업에 참여해 자신의 감성과 메시지를 음악에 녹였다.
그동안 그룹 빅스 활동과 드라마 OST를 통해 꾸준히 음악을 선보인 레오는 뮤지컬 무대에서도 활발하게 활동했다. 최근에는 뮤지컬 ‘유미의 세포들’에서 오리지널 캐릭터 109 세포 역을 맡아 관객들과 만났다.
신곡 발매 이틀 뒤인 오는 3일에는 서울 성신여자대학교 운정그린캠퍼스 대강당에서 개인 팬미팅 ‘2026 LEO MUSE FANMEETING [TAKE 운 - PLAY LEO]’를 개최한다.
레오의 새 디지털 싱글 ‘Never Again’은 1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사진제공=써브라임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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