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닐라코가 지드래곤과 IPX가 협업해 만든 캐릭터 조앤프렌즈를 입힌 ‘클린 잇 제로’ 에디션을 선보인다. 신제품은 올리브영 ‘10월 올영픽’에도 선정돼 할인 프로모션과 사은품 혜택을 제공한다.
바닐라코는 30일 ‘조앤프렌즈 에디션’ 클린 잇 제로 기획세트 3종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제품은 ‘클린 잇 제로 오리지널 클렌징 밤 세트’, ‘클린 잇 제로 말차 클렌징 밤 세트’, ‘클린 잇 제로 립앤아이 리무버 세트’ 등 3종이다. 제품별로 조앤프렌즈 복조리 파우치와 세안밴드, 휴대용 손거울 등을 함께 구성했다.
‘클린 잇 제로 오리지널 클렌징 밤 세트’는 본품 100㎖ 2개와 3㎖ 트래블 키트 4개, 조앤프렌즈 벨벳 파우치로 구성됐다. ‘말차 클렌징 밤 세트’에는 100㎖ 본품과 세안밴드가, ‘립앤아이 리무버 세트’에는 300㎖ 본품과 휴대용 손거울, 화장솜 20매가 포함된다.
바닐라코는 10월 올영픽 선정을 기념해 1일부터 5일까지 올리브영에서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오리지널 클렌징 밤 세트는 2만4400원, 말차 클렌징 밤 세트는 1만4200원, 립앤아이 리무버 세트는 1만4000원에 판매한다.
구매 금액과 기간에 따른 사은품도 마련했다. 10월 한 달 동안 3만원 이상 구매하면 조앤프렌즈 핸드타올을 증정하며, 기간에 따라 무릎 담요와 리무버블 스티커 등을 선착순 제공한다.
‘클린 잇 제로 조앤프렌즈 에디션’은 올리브영 온·오프라인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사진제공=바닐라코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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