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시세닷컴 수요일인 30일 기준, 오늘의 금시세, 순금 한 돈은 팔때 695,000원, 살때 788,000원에 거래되고있다. (Gold24K-3.75g)
18K 금 시세는 팔때 513,000원에, 살때 제품시세에 거래되고 있다.
백금은 팔 때 266,000원, 살 때 321,000원에 거래할 수 있다.
은은 팔 때 10,350원, 살 때 10,850원에 거래할 수 있다.
한국표준금거래소 기준 오늘의 금시세(금값) 1.73% 변동
2026년 9월 30일 기준 한국표준금거래소에 따르면 오늘의 금시세,순금 1돈(Gold 24k-3.75g) 살때 금가격, 793,000원 (VAT포함)이다.
18k 금시세는 살때 제품의 금값 시세를 적용하고, 팔때 503,500원이다.
14k 금시세는 살때 제품의 금값 시세를 적용하고, 팔때 390,400원이다.
백금은 살때 324,000원이며, 팔때 253,000원이다.
은은 살때 11,030원이며, 팔때 8,780원이다.

신한은행에 따르면 30일 현재 고시기준 국내 금시세(금값)는 순금시세 24k는 1g당 181,855.55원으로 이전 금시세(금값)인 182,089.44원 보다 233.89원 (등락률 -0.128%) 하락했다.
한돈이 3.75g인 것을 감안하면 1돈당 681,958원이다. (Gold24k-3.75g)
이날 현재 시간 기준 국내 가격은 하락했고, 국제 가격은 상승했다.

한국거래소(KRX) 금시장 현재 국내 기준 181,910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이전 거래일 종가 180,740원 대비 1,170원(등락률 +0.639%) 상승했다.
현재 국제 기준 4,184.63달러에 거래되고 있으며, 이전 거래일 종가 4,143.52달러 대비 41.10달러(등락률 +0.992%) 상승했다.

국제 금시세(금값)는 1.35% 상승하여 4181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달러화 강세와 약세, 글로벌 중앙은행의 금 매입, 제롬 파월 연준 의장의 발언과 FOMC 회의 내용, 전쟁 등이 금가격 변화에 큰 영향을 준다.
다음은 금시세(금값) 전망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정보를 요약했다.
30일 시카고상품거래소(CME) 페드워치 도구에 따르면 미국 현지시간 2026년 10월 28일 FOMC회에서 미국 연방준비제도가 금리를 25bp인상 할 확률을 50.4%로, 금리를 동결할 확률을 49.6%로 전망했다. 시카고상품거래소(CME) 페드워치 도구는 2026년 12월 9일에 금리를 인상 할 확률은 91%로 전망했다. 2027년 1월 금리 인상 가능성은 96% 수준이다.
29일 시카고상품거래소(CME) 페드워치 도구에 따르면 미국 현지시간 2026년 10월 28일 FOMC회에서 미국 연방준비제도가 금리를 25bp인상 할 확률을 70.9%로, 금리를 동결할 확률을 29.1%로 전망했다. 시카고상품거래소(CME) 페드워치 도구는 2026년 12월 9일에 금리를 인상 할 확률은 95%로 전망했다. 2027년 1월 금리 인상 가능성은 97% 수준이다.
국제 금값이 전날 온스당 4,110달러 선까지 밀려나며 수주 만의 최저치를 기록한 뒤 반등했다. 국제유가가 4% 이상 급락하면서 에너지발 인플레이션 압력이 완화될 것이라는 기대가 확산된 가운데,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의 핵심 인사인 존 윌리엄스 뉴욕 연방준비은행 총재가 기준금리 인상을 서두를 필요가 없다는 입장을 밝힌 점이 금값 회복세를 강력하게 뒷받침했다. 국제 금값은 장중 온스당 4,115달러까지 떨어지며 연일 이어진 하락세를 이어가는 듯했으나, 이후 가파르게 반등하며 4,180달러 선을 회복했다. 금값의 반등을 일으킨 가장 직접적인 계기는 국제유가의 급락세였다. 뉴욕상업거래소에서 11월 인도분 서부텍사스산원유(WTI) 가격은 급락하며 배럴당 89달러까지 밀려났다. 그동안 중동 지역 군사 분쟁으로 치솟았던 에너지 가격이 80달러대로 내려앉으면서, 생산자 및 소비자 물가를 자극하던 공급 측 인플레이션 압력이 한풀 꺾일 수 있다는 안도감이 시장 전반에 퍼졌다. 미국 국채금리와 달러화는 여전히 높은 수준을 유지하며 금 시장을 압박했다. 주요 6개국 통화 대비 달러 가치를 나타내는 달러인덱스(DXY) 상승하며 101.3을 기록했다. 일반적으로 강달러와 채권금리 상승은 금 가격에 하락 압력을 가하지만, 이번에는 유가 급락에 따른 인플레이션 완화 기대와 연준 3인자의 완화적 발언이 국채금리의 상방 압력을 상쇄하며 금값 반등을 이끈 것으로 보인다.
연준 내부에서는 향후 통화정책 경로를 둘러싼 발언이 엇갈리며 치열한 온도 차를 드러냈다.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부위원장이자 연준 내 실질적 3인자인 존 윌리엄스 뉴욕 연은 총재는 "우리가 지난 9월 회의에서 기준금리를 연 3.75~4.00%로 인상한 정책 조치를 고려하면, 다음 금리 인상을 서두를 필요가 없다"고 못 박았다. 그는 연말까지 인플레이션이 2% 목표로 돌아오는 것을 돕기 위해 한 차례 더 인상하는 것이 적절할 수 있다고 단서를 달았지만, 10월 연속 인상보다는 더 많은 경제 데이터를 수집하며 상황을 지켜볼 시간이 확보됐다고 평가했다. 반면 다른 연준 위원들은 물가 경계 수위를 늦추지 않았다. 앨버토 무살렘 세인트루이스 연은 총재는 9월 25bp 인상에도 불구하고 현재의 통화정책 수준이 여전히 경기 부양적이라고 진단했고, 오스탄 굴스비 시카고 연은 총재는 지속되는 인플레이션을 위험한 상황에 비유하며 추가적인 수요 억제가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마이클 바 연준 이사 역시 통화정책을 다시 긴축 쪽으로 재조정해야 하며 추가 금리 인상이 불가피하다는 견해를 밝혔다. 유가 급락에 따른 인플레이션 완화 기대와 연준의 단기 속도 조절 전망이 이번 금값 반등을 이끈 것으로 보인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의 핵 프로그램 양보를 대가로 제재 완화나 동결 자산 해제를 제안했다는 미국 매체 악시오스의 보도를 공개적으로 부인했다. 카타르와 파키스탄이 미국과 이란 사이에서 중재를 이어가는 가운데, 미국이 실제로 어떤 경제적 조건을 검토하고 있는지를 두고 대통령의 발언과 익명 당국자들의 설명이 엇갈리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자신이 이란에 제재 완화와 동결 자산 해제를 제안했다고 보도했다며 “사실이 아니다. 나는 그들에게 아무것도 제안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그는 해당 기사를 허위 보도라고 비판하고 즉각 철회할 것을 요구했다. 앞서 악시오스는 익명의 미국 당국자들을 인용해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의 핵 프로그램과 관련한 구체적인 조치를 조건으로 제재를 완화하고 동결 자금의 사용을 허용할 의향이 있다고 보도했다. CNN도 익명의 미국 당국자를 인용해, 이란이 핵 문제에서 구체적인 진전을 보인다면 최종 합의의 일부로 경제적 조치를 검토할 수 있다고 전했다. 두 보도는 익명 당국자들의 설명에 근거하며, 트럼프 대통령은 자신이 이란에 그런 대가를 제안한 적이 없다고 밝혔다.
악시오스는 트럼프 대통령의 반박을 기사에 반영했지만, 익명 당국자들이 설명한 협상 가능성에 관한 보도는 유지했다. 제재 완화가 이미 이란 측에 공식 제안됐는지, 최종 합의를 위한 내부 검토 사항인지, 중재국을 통해 오간 의견인지는 공개된 설명만으로 확인하기 어렵다. 협상에서 논의할 수 있는 조건과 실제로 상대국에 전달한 제안은 구분해서 볼 필요가 있다. 카타르와 파키스탄은 양측의 입장 차이를 좁히기 위해 중재에 나서고 있다. 악시오스에 따르면 중재자들은 뉴욕에서 압바스 아락치 이란 외무장관을 만나 최근 논의해 온 카타르 측 제안을 협의할 예정이었다. 이란 측의 유연성에 관한 평가는 미국 당국자의 설명이며, 이란이 핵 관련 권리를 양보하기로 합의했다는 뜻은 아니다. 트럼프 대통령의 공개적인 부인은 경제적 양보를 둘러싼 협상 전망을 불투명하게 만들었다. 다만 중재국을 통한 접촉은 계속되고 있어 양국이 어떤 조건을 공식 문안에 담는지, 봉쇄 해제와 핵 관련 조치의 순서를 어떻게 정하는지가 향후 협상의 핵심이 될 전망이다. 협상 진전과 호르무즈 해협 통항 안정은 에너지 공급 불안을 줄여 금리 인하에 도움을 줄 수 있다. 반면 트럼프 대통령의 부인으로 제재 완화 가능성이 불분명해졌고 핵 문제와 봉쇄 해제를 둘러싼 입장 차이도 남아 있어 단기적인 합의를 확신하기 어렵다. 외교적 접촉이 계속되더라도 합의 조건과 이행 순서가 불확실한 상황은 금값에 하락 요인으로 작용할 것으로 분석된다.
닐 카시카리 미니애폴리스 연방준비은행 총재가 미국의 물가 상승 압력이 유가에만 머물지 않고 서비스 등 경제 전반에 퍼져 있다고 밝혔다. 그는 식품과 에너지를 제외해도 인플레이션이 여전히 높다며, 연방준비제도가 통화정책으로 낮출 수 있는 물가 압력에 대응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카시카리 총재는 에너지 가격은 변동성이 크고 식품 가격도 가계에 중요하지만, 두 항목을 제외하고 경제의 흐름을 살펴봐도 물가상승률이 너무 높다고 말했다. 중동 전쟁에 따른 국제유가 급등이 최근 물가에 영향을 미친 것은 사실이지만, 미국의 인플레이션을 에너지 가격만으로 설명할 수는 없다는 판단이다. 그는 미국인들이 일상에서 겪는 가격 상승이 주유소에만 국한되지 않는다고 설명했다. 서비스 부문을 비롯한 여러 분야에서 물가가 오르고 있으며, 연준에는 경제 전반의 가격 상승세를 낮출 정책 수단이 있다고 말했다. 중동의 원유 공급 문제가 풀리더라도 기조적인 물가 압력이 남는다면 연준의 2% 목표 달성은 계속 어려울 수 있다는 입장이다.
카시카리 총재는 연준이 기준금리를 0.25%포인트 올려 목표 범위를 3.75~4.00%로 조정한 결정에도 찬성했다. 그는 직전 연방공개시장위원회 회의에서 다수 위원이 동결을 택했을 때 금리 인상을 주장한 3명 가운데 한 명이었다. 물가 압력이 충분히 낮아지지 않았다는 판단을 유지해 온 셈이다. 연준이 9월 금리 결정과 함께 공개한 전망에서는 정책위원 2명을 제외한 모두가 올해 적어도 한 차례의 0.25%포인트 추가 인상을 예상했다. 금리 선물시장도 2026년 말 기준금리 목표 범위가 4.00~4.25%가 될 가능성을 약 3분의 2로 반영했다. 시장은 2027년 중반까지 금리가 최소 0.25%포인트 더 오를 가능성도 상당 부분 예상하고 있다. 다만 정책위원들의 전망과 선물시장 가격은 실제 금리 결정을 확정하는 일정은 아니다. 카시카리 총재는 미국 경제가 성장세를 유지하고 생산성도 개선되고 있다는 점을 언급했다. 경제가 견조한 가운데 물가 상승 압력까지 광범위하게 나타난다면, 연준이 수요를 억제하기 위한 금리 수준을 유지하거나 추가로 높여야 할 근거가 강해질 수 있다. 향후 금리 판단에서는 유가뿐 아니라 서비스 가격과 식품·에너지를 제외한 물가의 움직임도 중요하다는 의미다.
다만 그는 연준의 정책으로 해결할 수 없는 문제도 분명히 구분했다. 기준금리를 올리거나 내린다고 해서 호르무즈 해협을 다시 열거나 국제유가를 직접 떨어뜨릴 수는 없다고 말했다. 연준의 역할은 해상 운송의 차질을 해소하는 것이 아니라, 물가 상승 압력이 경제 전반으로 번진 상황에서 인플레이션을 2% 목표로 되돌리는 데 있다는 설명이다. 호르무즈 해협을 둘러싼 군사적 긴장과 사우디의 원유 우회 수송로 가동 차질은 에너지 가격 전망을 불안하게 만들고 있다. 이런 공급 문제와 미국 내 서비스 물가 상승이 동시에 이어지면 연준이 물가 둔화를 확인하기까지 시간이 더 걸릴 수 있다. 카시카리 총재는 연준이 맡은 역할을 수행하는 동안 다른 정부 부문과 경제활동에서도 물가 안정에 도움이 되는 변화가 나타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연준의 추가 금리 인상 가능성은 미국 국채금리와 달러 가치를 높여 금값에 부정적이다. 카시카리 총재가 유가를 제외한 광범위한 물가 압력을 강조한 발언은 연준의 긴축 지속 가능성을 높여 금값에 하락 요인으로 작용할 것으로 전망된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추진한 관세 정책이 무역 분쟁을 일으키면 국제 경제 전반에 불안정한 분위기가 확산될 전망이다. 경제학자들은 투자자들이 국제 경제의 불확실성 속에 안정적인 투자처에 대한 선호도가 상승하면서 안전자산의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앞으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관세 정책이 무역 분쟁으로 확대될 가능성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금을 매입할 때는 금값이 하락한 시점을 노려 살 때를 잡고, 금값이 오른 뒤에 팔 때를 잘 선택하여 시세 차익을 노리는 것이 시세 차익을 얻는 방법이다. 금시세의 변동 요인을 잘 분석하고 매도와 매입의 타이밍을 신중하게 잡아야 하며, 분석한 정보로 금값의 팔 때와 살 때의 가격 차이를 최대한 활용하여 수익을 극대화하는 것이 중요하다.
달러화의 강세와 약세는 투자자들의 금 수요를 크게 변화시킬 수 있다. 달러 가치가 약세일 때는 금가격이 상승하는 경향이 있으며, 반대로 달러가 강세를 보일 때는 금가격이 하락할 수 있다. 또한, 글로벌 중앙은행들이 금을 매입하는 행위는 가격을 끌어올리는 중요한 요인 중 하나이다. 중앙은행들은 자국 통화의 가치를 보호하고 경제적 안정성을 유지하기 위해 금을 추가로 매입하기도 한다.
연방준비제도 의장의 발언과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의 내용도 시장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친다. 금리 정책에 대한 기대감이 금에 직접적인 영향을 준다. 또한, 전쟁과 같은 지정학적 위험은 글로벌 안정성에 대한 우려를 증가시켜 금을 비롯한 안전 자산에 대한 수요를 높인다. 전쟁과 같은 지정학적 불안은 투자자들이 더 안전한 자산을 찾게 만들어 금시세를 상승시킬 수 있다. 이런 요인들은 모두 금시세에 변동성을 주는 주요 원인으로 작용한다.
주식 시장의 변동성 또한 금가격에 영향을 줄 수 있으며, 주식 시장이 불안정할 때 많은 투자자들이 보다.안정적인 자산으로 자금을 이동시키기 때문에, 이러한 상황에서는 금값이 상승할 가능성이 높다. 반대로, 주식 시장이 강세를 보이고 경제적 신뢰감이 높아질 때는 금시세가 하락할 수 있다. 금시세는 다양한 경제적 및 지정학적 요인에 의해 그 가치가 결정되는 만큼 다양한 정보가 필요한 부분이다.
김진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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