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29일) 방송 예정인 채널A ‘몸신의 탄생’에서는 과거 도전자로 출연했던 주인공이 1년 만에 ‘찐 몸신’이 되어 돌아온 이야기가 공개된다.
특히 눈길을 끈 것은 수치로 확인된 변화다. 체중 감량과 함께 체성분 검사에서 체지방량이 크게 줄고 골근력량은 오히려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과거 아무리 운동해도 변화가 없었던 주인공의 놀라운 결과에 스튜디오에서는 감탄이 쏟아졌다는 후문이다.

힘겨운 다이어트를 1년 동안 이어가면서 추가 감량까지 할 수 있었던 비결에도 관심이 집중된다. 주인공이 공개한 ‘평생 가는 다이어트 유지 비법’의 핵심 키워드는 바로 ‘순환’이라는데. 무조건 적게 먹고 격하게 운동하는 다이어트가 아니라, 몸의 움직임과 림프의 흐름은 물론 장 순환까지 함께 챙기는 방법이다.
자신의 식습관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는 특별한 ‘음식 가계부’부터 누구나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순환핏 이지 운동’, 출연 당시부터 지금까지 꾸준히 챙겨온 장 순환 시크릿 솔루션까지 공개할 예정이다.
몸짱으로 돌아온 역대급 ‘몸신의 귀환’. 하루 2시간씩 운동해도 좀처럼 변화가 없어 고민했던 도전자는 어떻게 1년 만에 눈에 띄는 체중 감량에 성공하고 ‘몸신’으로 돌아올 수 있었을지, 1년 동안 직접 실천하며 완성한 다이어트 유지 비법이 오늘(29일) 저녁 8시 채널A ‘몸신의 탄생’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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