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뮤지컬 ‘오페라의 유령’ 40주년 스페셜 시즌의 첫 티켓 예매가 10월 8일 시작된다. 크리스마스와 연말연시가 포함된 12월 22일부터 내년 1월 15일까지의 공연을 예매할 수 있다.
이번에 예매가 열리는 공연 가운데 12월 23일과 내년 1월 6일·8일·15일에는 낮 공연이 추가됐다. ‘오페라의 유령’은 1986년 10월 9일 런던 웨스트엔드에서 초연됐으며, 이번 첫 예매는 초연 40주년을 하루 앞두고 진행된다.
‘오페라의 유령’ 역에는 최재림·전동석·박강현, 크리스틴 역에는 이해원·최선호, 라울 역에는 송원근·김성식이 출연한다. 작품은 얼굴을 가면으로 가린 음악가와 크리스틴, 라울의 이야기를 그린다.
‘오페라의 유령’ 40주년 스페셜 시즌은 12월 22일부터 2027년 2월 28일까지 서울 블루스퀘어 우리은행홀에서 공연된다.
사진제공=‘오페라의 유령’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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