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 ‘암살자(들)’이 개봉주 박스오피스 정상에 올랐다. 개봉 4일 만에 100만 관객을 돌파한 데 이어 누적 관객 154만명을 넘겼다.
28일 오전 7시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암살자(들)’은 누적 관객 154만6615명을 기록하며 개봉주 전체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지난 23일 개봉한 ‘암살자(들)’은 개봉 4일 만에 누적 관객 100만명을 넘어선 데 이어 첫 주 박스오피스 정상에 올랐다. 배급사에 따르면 이는 ‘왕과 사는 남자’의 개봉주 관객 수를 넘어선 기록이다.
관객들의 평가도 이어졌다. 실관람객들은 “보는 내내 긴장감 넘쳤다”, “영화 속에 들어가 있는 것 같은 몰입도를 준다”, “연기며 줄거리며 음악이며 다 좋다”, “등장하는 배우들의 연기가 스토리에 몰입하게 해준다” 등의 반응을 남겼다.
‘암살자(들)’은 허진호 감독이 연출하고 유해진, 박해일, 이민호 등이 출연했다.
개봉 첫 주 누적 관객 154만명을 기록한 ‘암살자(들)’은 현재 전국 극장에서 상영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