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톰 크루즈 주연 영화 ‘디거’가 개봉에 앞서 이동진 평론가의 언택트톡 상영을 진행한다. 영화를 본 뒤 해설 영상을 통해 작품을 다시 살펴볼 수 있는 자리다.
이번 행사는 이동진 평론가의 31번째 언택트톡이다. ‘버드맨’, ‘레버넌트: 죽음에서 돌아온 자’를 연출한 알레한드로 G. 이냐리투 감독과 톰 크루즈가 처음 함께한 작품을 다룬다.
상영 극장은 CGV 강남, 강변, 광주상무, 대구, 대전, 대학로, 동대문, 서면, 소풍, 신촌아트레온, 압구정, 여의도, 영등포타임스퀘어, 오리, 왕십리, 용산아이파크몰, 인천, 천안펜타포트, 춘천이다. 극장별 상영 시간은 CGV 홈페이지와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디거’는 재벌 디거 록웰의 그린란드 빙하 시추 시설에서 발생한 균열이 대재앙으로 번지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영화는 10월 3일 국내 개봉한다.
사진제공=워너브러더스 코리아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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