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성한빈이 첫 솔로 EP 수록곡 ‘Killin’ Me’ 퍼포먼스 비디오를 공개했다. 데뷔 3년 만의 첫 솔로 앨범을 앞두고 그룹 활동과는 다른 강렬한 모습을 선보였다.
성한빈은 28일 0시 공식 유튜브 채널과 SNS를 통해 첫 번째 EP ‘DEAD(데드얼라이브)’ 수록곡 ‘Killin’ Me(킬린 미)’ 퍼포먼스 비디오를 공개했다.
성한빈은 유려한 춤선과 절도 있는 동작을 오가며 퍼포먼스를 펼쳤다. 손끝의 움직임부터 눈빛과 표정까지 곡의 감정에 맞춰 변화를 줬으며, 댄서들과 함께한 군무에서는 강한 에너지를 보여줬다.
‘Killin’ Me’는 자신을 무너뜨리려는 고통과 두려움에 맞서 내면을 통제하고 강인한 존재로 거듭나는 과정을 그린 곡이다. 자신을 짓눌렀던 고통과 시련이 결국 성장의 힘이 된다는 메시지를 담았다.
성한빈은 퍼포먼스를 통해 곡의 감정선을 표현하며 첫 솔로 앨범에서 보여줄 새로운 모습을 예고했다.
성한빈이 데뷔 3년 만에 처음 선보이는 솔로 EP ‘DEAD’는 두려움과 한계를 깨고 새로운 자신으로 성장하는 ‘자기초월’의 과정을 담은 앨범이다.
사진제공=더라이브레이블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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