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나연이 어머니와 함께한 스위스 여행에서 생애 첫 퍼스트클래스에 탑승하며 특별한 경험을 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이나연은 어머니와 함께 인천국제공항으로 향한 뒤 두바이를 거쳐 스위스 루체른으로 이동했다.
여행길에 에미레이트 항공 퍼스트클래스를 선택한 이나연은 “처음으로 퍼스트클래스를 타고 간다”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그는 해당 시간대 항공편이 상대적으로 저렴했다며 평소에는 업그레이드를 받아 이용한 적이 있지만 직접 퍼스트클래스를 경험하는 것은 처음이라고 밝혔다.
기내에 들어선 이나연은 넉넉한 개인 공간을 둘러보며 “호텔 방 같다”고 감탄했다. 샴페인과 간식을 즐기는 데 이어 샤워 시설까지 이용하며 일반적인 비행과는 다른 퍼스트클래스의 서비스를 직접 체험했다.
여행의 시작부터 특별한 경험을 한 이나연은 “비싸지만 한 번쯤 타볼 만하다”며 만족감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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