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가 미국 연말 음악 축제 ‘징글볼 투어’에 처음 출격한다. 연준은 팀에 이어 솔로 아티스트로도 무대에 오른다.
25일(현지시간) 아이하트라디오에 따르면 투모로우바이투게더(수빈, 연준, 범규, 태현, 휴닝카이)는 오는 12월 열리는 ‘2026 아이하트라디오 징글볼 투어’에 출연한다. 투모로우바이투게더의 ‘징글볼 투어’ 출연은 이번이 처음이다.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오는 12월 11일 뉴욕, 13일 보스턴, 14일 워싱턴 D.C. 무대에 오른다. 특히 연준은 솔로 아티스트로도 라인업에 포함돼 팀과 개인 무대를 함께 선보인다.
이에 앞서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오는 11월 다섯 번째 월드 투어에 돌입한다. 11월 13일부터 15일까지 서울에서 공연한 뒤 20일부터 22일까지 마카오에서 투어를 이어간다.
마카오 공연은 당초 예정된 2회 공연이 전석 매진되면서 1회 공연이 추가됐으며, 추가 공연 역시 매진됐다.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월드 투어에 이어 ‘2026 아이하트라디오 징글볼 투어’를 통해 미국 팬들과 만난다.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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