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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적참견시점, 박세리 집 공개(전참시)

서정민 기자
2026-09-26 00: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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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적 참견 시점(전참시)


'전지적 참견 시점'(전참시)에서 박세리가 새로 이사한 타운하우스와 집들이 현장을 공개한다. 운동선수 후배들과 결혼에 관한 이야기도 나눈다.

26일 방송되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 417회에서는 박세리의 새 보금자리가 처음 공개된다. 흰색 위주로 꾸민 거실과 식기로 가득한 주방에 이어 1층과 2층의 테라스, 지하 1층 영화 감상실과 술장고가 소개된다. 박세리는 ‘전참시’에서 집들이 손님들을 위해 과일 8박스와 20㎏ 갈비찜, 토마호크와 꽃등심 등을 준비한다. 초대형 얼음 7자루도 등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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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적 참견 시점(전참시)


운동선수 후배들과 함께한 자리에서는 결혼 이야기가 나온다. 메이저 대회 우승과 명예의 전당 입성을 이룬 박세리는 “무엇보다 결혼이 제일 어려웠다”며 자신의 생각을 털어놓는다.

박세리의 새집과 집들이 현장을 담은 ‘전참시’는 26일 토요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된다.

사진제공=MBC ‘전지적 참견 시점’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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