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김혜영이 잘못된 피부 관리 습관을 점검받고 맞춤 솔루션에 나선다.
이날 방송에서는 오랜 공백 속에 방치됐던 김혜영의 일상과 피부 상태가 공개된다. 특히 기상 직후 맨얼굴에 가하는 무리한 괄사 마사지, 자극적인 해면 세안, 알코올 스왑으로 얼굴을 닦아내는 행동 등 피부 장벽을 훼손하는 습관들이 지적을 받는다.
전문가로 나선 임이석 마스터는 잘못된 방식의 괄사 마사지는 주름을 유발할 수 있고, 피부용이 아닌 알코올 자극은 장벽 손상으로 이어진다며 일상 속 교정의 필요성을 짚는다. 이어 김혜영을 위한 ‘맞춤 3단계 피부 건강 솔루션’을 제시한다.
약 4주간 생활 습관 개선에 매진한 김혜영은 한층 달라진 모습으로 스튜디오를 찾아 MC 안현모와 김지민을 비롯한 패널들을 놀라게 했다는 후문이다.
김혜영의 피부 고민과 개선 과정은 25일 저녁 7시 40분 채널A ‘뷰티클리닉 터치미’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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