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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이니 민호, 두 번째 솔로 투어 11월 서울서 포문

윤이현 기자
2026-09-22 15:2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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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이니 민호, 두 번째 솔로 투어 11월 서울서 포문 (제공: 에스엠엔터테인먼트)


오는 11월, 샤이니 민호가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두 번째 솔로 투어 포문을 연다. 
 
민호는 11월 28~29일 양일간 서울 강서구 KBS아레나에서 ‘MINHO CONCERT ‘MEAN : of feral’’(민호 콘서트 ‘민 : 오브 페럴’)을 개최한다.  

‘2024 MINHO CONCERT ‘MEAN : of my first’’(2024 민호 콘서트 ‘민 : 오브 마이 퍼스트’) 이후 2년 만에 선보이는 단독 콘서트이며 추후 여러 투어 지역을 공개하고 현지 팬들과 만날 예정이어서 높은 관심이 기대된다.
 
이번 공연은 아티스트의 압도적인 퍼포먼스에 대한 팬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뜻하는 팬덤 문화 용어 ‘feral’을 타이틀로 정한 만큼, 민호의 음악 세계를 다채롭게 담아낸 무대들로 꽉 채워져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낼 전망이다.
 
또한 이번 공연의 티켓 예매는 티켓링크에서 진행, 샤이니 공식 팬클럽 샤이니월드(SHINee WORLD) 멤버십 회원을 대상으로 오는 9월 30일 오후 8시 국내 선예매 및 10월 1일 오후 8시 글로벌 선예매가 오픈되며, 10월 2일 오후 8시부터 일반 예매가 가능하다.
 
한편, 민호는 지난 7일 두 번째 미니앨범 ‘Make it hot’(메이크 잇 핫)을 발매, 아이튠즈 톱 앨범 차트 전 세계 총 16개 지역 TOP10, 월드와이드 아이튠즈 앨범 차트 1위, 일본 레코초쿠 데일리 앨범 랭킹 1위에 오르는 등 좋은 반응을 얻으며 성공적인 컴백 활동을 펼쳤다.

윤이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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