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극 ‘마트로시카’가 추석 연휴에도 공연을 이어간다. 정석용, 조희봉 등 출연 배우들의 추석 인사와 함께 티켓 할인과 기념 촬영 이벤트를 마련했다.
‘마트로시카’는 추석 연휴 기간 공연 티켓을 4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명절을 맞아 부모님을 비롯해 가족과 함께 공연장을 찾는 관객들을 위한 이벤트다.
‘마트로시카’는 극단을 이끄는 대표이자 연출가 남동진을 중심으로 펼쳐지는 코미디 연극이다. 손종학, 윤제문, 정석용, 조희봉, 태항호 등이 출연한다.
특히 남동진 역을 맡은 정석용과 조희봉은 추석을 앞두고 관객들에게 인사를 전하며 연휴 공연을 알렸다.
‘마트로시카’는 지난 5월 1일 공연을 시작했으며 내년 1월 3일까지 공연을 이어간다. 관람 등급은 만 13세 이상이다.
사진제공=호라이즌웍스
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