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사운드 잔나비가 단독 콘서트 3회 전석을 예매 시작 5분 만에 매진시켰다. 서로 다른 콘셉트의 공연을 연이어 선보이며 서울 케이스포돔 무대에 오른다.
지난 21일 오픈된 잔나비 단독 콘서트 티켓은 예매 시작 5분 만에 3회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
‘10월의 어느 멋진 날에 인 서울’은 잔나비가 그동안 노래해온 사랑과 계절, 지나간 시간의 감정을 하나의 흐름으로 엮은 공연이다. 기존 발표곡을 발라드 중심으로 새롭게 구성해 기존 단독 콘서트와 차별화한다.
이어 ‘스웨트 앤 스타더스트 인 서울’은 잔나비의 첫 아시아 투어를 마무리하는 공연이다. 잔나비는 타이베이, 홍콩, 도쿄, 싱가포르, 방콕, 쿠알라룸푸르, 자카르타 등 7개 도시를 거쳐 서울에서 투어의 마지막 무대를 펼친다.
상반된 콘셉트로 마련된 단독 콘서트가 모두 매진되면서 잔나비의 공연에도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잔나비 단독 콘서트 ‘10월의 어느 멋진 날에 인 서울’과 ‘스웨트 앤 스타더스트 인 서울’은 오는 10월 23일부터 25일까지 서울 케이스포돔에서 열린다.
서정민 기자
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