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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하윤, ‘흔들어’로 방송·축제 종횡무진

서정민 기자
2026-09-22 07:3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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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설하윤이 신곡 ‘흔들어’를 앞세워 음악방송과 전국 공연 무대를 오가고 있다. 추석 이후에도 포항과 영주, 군위 등 지역 축제와 행사에 잇달아 출연하며 활동을 이어간다.

설하윤은 올여름 신곡 ‘흔들어’를 발표한 뒤 음악방송과 전통 가요 프로그램, 전국 각지의 행사 무대에서 관객들과 만나고 있다.

‘흔들어’는 설하윤의 시원한 보컬과 퍼포먼스를 내세운 댄스 트로트곡이다. 경쾌한 리듬과 반복적인 후렴구를 바탕으로 설하윤의 밝고 에너지 넘치는 무대 매력을 담았다.

설하윤은 이번 달 MBC ON ‘트롯챔피언’을 비롯해 KBS ‘전국노래자랑’, ‘가요무대’ 등에 잇달아 출연했다.

‘트롯챔피언’과 ‘전국노래자랑’ 강릉시 편에서는 신곡 ‘흔들어’를 선보였다. ‘가요무대’에서는 김수희의 ‘남행열차’를 선곡해 신곡 무대와는 또 다른 분위기를 보여줬다.

방송뿐 아니라 전국 각지의 행사 무대도 찾았다. 설하윤은 이달 강원 홍천과 경북 청송, 경기 안성 등에서 공연하며 관객들과 직접 만났다.

추석 이후에도 일정이 이어진다. 포항 ‘대해불빛만발축제’를 비롯해 영주풍기인삼축제, 군위군민체육대회, ‘2026 전국 우수시장 박람회’ 등에 참여할 예정이다.

설하윤은 올가을에도 ‘흔들어’를 비롯한 다양한 레퍼토리로 방송과 공연, 지역 축제 무대를 오가며 활동을 이어간다.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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