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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센느, 11월 3일 ‘펄스’ 컴백

서정민 기자
2026-09-22 07: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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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리센느가 약 4개월 만에 신곡으로 돌아온다. 오는 11월 미니 4집 ‘펄스’를 발매하고 컴백 활동에 나선다.

소속사 더뮤즈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리센느는 오는 11월 3일 미니 4집 ‘펄스’를 발매한다.

이번 컴백은 지난 7월 발표한 리메이크 싱글 ‘프리티 걸’ 이후 약 4개월 만이다. 실물 앨범으로는 지난해 11월 선보인 미니 3집 ‘립밤’ 이후 약 1년 만이다.

리센느는 ‘러브 어택’ 역주행에 이어 ‘프리티 걸’까지 주목받으며 활동을 이어왔다. 약 1년 만에 선보이는 새 미니앨범인 만큼 음악과 콘셉트 변화에도 관심이 쏠린다.

특히 리센느는 그동안 앨범마다 풀 향, 베리 향, 인센스 향 등 ‘향기’를 활용한 콘셉트를 선보여왔다. 미니 4집 ‘펄스’에서는 어떤 콘셉트와 음악을 내놓을지 주목된다.

원이, 리브, 미나미, 메이, 제나로 구성된 리센느는 새 앨범을 통해 다시 한번 활동에 나설 예정이다.

리센느의 미니 4집 ‘펄스’는 오는 11월 3일 발매된다.

사진제공=더뮤즈엔터테인먼트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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