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 남은 연애’ 최종회에서 정예지와 김나영의 진실게임, 서로빈을 향한 한도곤·김륜기의 고백, 제작진 문자 파장이 공개된다.

서로빈의 마음을 향한 한도곤과 김륜기의 행보도 관심을 모은다. 꾸준하게 마음을 표현해 온 한도곤은 직진하는 태도로 다가가고, 김륜기는 편안한 관계 속에서 쌓아온 마음을 전한다. 앞선 방송에서 서로빈과 김륜기는 서로 100분씩을 주고받아 200분 데이트를 성사했고, 한도곤도 줄곧 서로빈에게 마음을 전해 왔다.

제작진이 보낸 기습 문자는 하우스 분위기를 뒤흔든다. 출연진들은 예상하지 못한 사실 앞에서 당황한 모습을 보이고, 마지막 선택을 앞둔 관계에도 변화가 생길 전망이다. ‘내 남은 연애’는 암과 희귀난치성 질환을 겪은 뒤 삶과 사랑을 다시 마주하는 청춘 8명의 이야기를 담은 연애 리얼리티다. 정예지, 김나영, 서로빈, 한도곤, 김륜기 등 출연자들은 하우스 생활을 통해 각자의 진심을 확인해 왔다.
‘내 남은 연애’ 8회 방송시간은 21일 밤 10시 20분이다.
김민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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