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케이팝 데몬 헌터스’ 헌트릭스의 조이 가창을 맡은 싱어송라이터 레이 아미(REI AMI)가 신곡 ‘2LOUD’를 발매했다. 헌트릭스 활동 이후 처음 선보이는 솔로 신곡이다.
레이 아미는 최근 새 싱글 ‘2LOUD’를 공개하고 솔로 활동에 나섰다.
‘2LOUD’는 강한 에너지와 댄스 플로어를 겨냥한 사운드가 특징이다. 레이 아미가 그동안 “너무 시끄럽다”, “과하다”는 말을 들었던 경험에서 영감을 받아 자신의 모습을 숨기지 않고 받아들이겠다는 메시지를 담았다.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흥행과 함께 헌트릭스 역시 글로벌 인기를 얻었다. 대표곡 ‘Golden’은 미국 빌보드 메인 싱글 차트 ‘핫 100’ 정상에 올랐으며 전 세계에서 높은 스트리밍 기록을 세웠다.
헌트릭스의 활동은 무대로도 이어졌다. 레이 아미를 비롯한 가창진은 주요 시상식 무대에 올랐으며 코첼라에서는 캣츠아이 무대에 깜짝 등장하기도 했다.
‘케이팝 데몬 헌터스’ 이후 솔로 아티스트로 돌아온 레이 아미는 ‘2LOUD’를 시작으로 새로운 음악 활동을 이어간다. 신곡 ‘2LOUD’는 현재 주요 음원 플랫폼을 통해 들을 수 있다.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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