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lture

장근석, ‘영스트리트’ 스페셜 DJ 출격

허정은 기자
2026-09-18 09: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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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근석, ‘영스트리트’ 스페셜 DJ 출격 (제공: 크래프트42이엔티)


장근석이 스페셜 DJ로 출격한다. 

장근석은 오는 21일과 22일 SBS 파워FM ‘웬디의 영스트리트’(이하 ‘영스트리트’)의 스페셜 DJ로 나선다. 방송은 오후 8시부터 10시까지 진행된다.

‘영스트리트’의 스페셜 DJ를 맡은 장근석은 2004년 5월부터 2005년 10월까지 프로그램을 이끌었던 6대 DJ다. 당시 유려한 진행 실력을 인정받은 바 있는 장근석은 그때의 경험과 특유의 밝은 에너지, 유쾌한 입담으로 방송을 가득 채울 예정이다.

다양한 활동을 통해 친근한 이미지를 쌓아온 장근석은 이번에도 청취자들의 공감대를 자극하며 대중과의 소통을 이어간다. 지난 5월 방송됐던 ‘영스트리트’에서도 스페셜 DJ 자리를 맡겨달라며 자신감을 보였던 그가 어떤 매력으로 청취자들을 사로잡을지 뜨거운 관심이 쏠린다.

장근석이 진행하는 ‘영스트리트’는 오는 21일(월)과 22일(화), 오후 8시부터 10시까지 SBS 파워FM 107.7MHz에서 방송된다. 방송은 공식 유튜브 채널 ‘에라오’에서 보이는 라디오로도 생생하게 즐길 수 있다.

장근석은 오는 10월 13일과 14일 그가 이끄는 프로젝트 그룹 TEAM H의 도쿄 공연으로 팬들을 만난다. 앞서 장근석은 지난 5일과 6일, TEAM H의 나고야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지난 9일에는 SBS 프리미어 컴백 쇼 ‘언베일(UNVEIL)’의 MC로 출연, 남다른 진행 내공을 증명했다. 열일 행보를 이어가는 그의 스페셜 DJ 출연에 기대가 모인다.
 
허정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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