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직장인들’ 시즌3에 주상욱, 이동하, 김선영이 등장한다. 주상욱은 DY기획 옆 사무실의 주학건설 대표로 신경전을 벌이고, 김선영은 딸 지예은의 직장을 찾아와 사무실을 뒤흔든다.
쿠팡플레이 시리즈 ‘직장인들’ 시즌3는 18일 공개되는 4화 예고편과 스틸을 공개했다. ‘직장인들’ 시즌3는 DY기획 직원들의 직장 생활을 그린 오피스 시트콤이다.

공개된 예고편에서는 황금연휴를 앞두고 연차를 사수하려는 DY기획 직원들의 눈치 싸움이 펼쳐진다. 여기에 옆 사무실 주학건설 대표 주강찬(주상욱)과 남실장(이동하)이 등장하면서 분위기가 달라진다.

김선영은 야근 중인 딸 지예은을 위해 도시락을 들고 DY기획을 찾는다. 김원훈과 얽힌 수상한 과거까지 드러나는 가운데 사무실 곳곳을 누비며 거침없이 행동해 딸 지예은을 당황하게 만든다.
결국 지예은도 엄마를 향해 폭발한다. 특히 김선영의 돌발 행동으로 지예은이 회사에서 잘릴 위기에 놓이는 상황까지 예고돼 모녀 사이에 벌어질 소동에 관심이 쏠린다.
함께 공개된 스틸에는 주학건설의 주강찬과 남실장, 지예은의 엄마 김선영이 DY기획을 찾은 모습이 담겼다. ‘직장인들’ 시즌3의 세계관에 새롭게 합류한 이들과 당황한 직원들의 모습이 대비를 이룬다.
쿠팡플레이 ‘직장인들’ 시즌3 4화는 오는 18일 오후 5시 공개된다.
사진제공=쿠팡플레이 ‘직장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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