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솔로 아티스트 에반이 신곡 ‘Death of Me’로 음악방송 2관왕에 올랐다. ‘더쇼’에 이어 ‘쇼챔피언’에서도 1위를 차지하며 솔로 활동 상승세를 이어갔다.
에반은 지난 16일 방송된 MBC M·MBC every1 ‘쇼챔피언’에서 미니 1집 ‘DEATH OF ME’의 타이틀곡 ‘Death of Me’로 1위를 차지했다. 지난 15일 SBS Life ‘더쇼’에 이어 두 번째 음악방송 트로피다.
이날 ‘쇼챔피언’ 무대에 오른 에반은 그런지 스타일의 의상과 절도 있는 안무로 ‘Death of Me’ 무대를 선보였다. 입체적인 동선과 눈빛, 제스처를 더해 곡의 강렬한 분위기를 살렸다.
미니 1집 ‘DEATH OF ME’는 복잡하게 얽힌 감정을 딛고 앞으로 나아가겠다는 메시지를 담은 앨범이다. 발매 3일 만에 판매량 50만 장을 넘기며 하프 밀리언셀러를 기록했다.
해외 차트에서도 성과를 냈다. 전 세계 11개 국가·지역 아이튠즈 톱 앨범 1위, 일본 오리콘 데일리 앨범 랭킹 2위에 올랐으며 미국 빌보드 월드 앨범 차트에도 진입했다.
타이틀곡 ‘Death of Me’는 새로운 출발선에서 앞으로 나아가겠다는 다짐을 담은 곡으로 에반이 작사·작곡에 참여했다. 전 세계 9개 국가·지역 아이튠즈 톱 송 1위를 비롯해 영국 오피셜 싱글 다운로드·세일즈 차트 등에 이름을 올렸다.
사진제공=빌리프랩(하이브), SBS Life ‘더쇼’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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