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멜론이 러닝 수준에 따라 음악을 추천하는 맞춤형 플레이리스트를 선보인다. AI 러닝 코칭과 연계해 ‘카카오프렌즈 런 2026’을 준비하는 이용자들을 지원한다.
카카오엔터테인먼트의 뮤직플랫폼 멜론은 오는 10월 10일 열리는 ‘카카오프렌즈 런 2026’을 앞두고 러닝 레벨별 플레이리스트와 AI 코칭을 연계한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
각 플레이리스트에는 러닝 단계별 BPM과 운동 목적을 반영했다. 지난달 진행한 1차 이벤트에서 이용자들이 직접 추천한 곡을 바탕으로 단계별 20여 곡을 선정했다.
이용자는 ChatGPT for Kakao에서 ‘카카오프렌즈 런 코칭 카드’를 발급받아 러닝 코칭을 받을 수 있으며, 자신의 수준에 맞는 멜론 플레이리스트도 감상할 수 있다.
이벤트는 오는 10월 1일까지 진행된다. 4개 러닝 레벨 가운데 자신의 수준을 선택해 해당 플레이리스트에 ‘좋아요’를 누르고 감상한 뒤 멜론매거진에 감상평을 남기면 참여할 수 있다.
참여자를 대상으로 에어팟 프로 3와 오클리 아이웨어, 알렉스조노 캡, 풀리오 안마기 등의 경품도 제공한다.
사진제공=카카오엔터테인먼트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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