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싱어송라이터 로이킴이 새 싱글 ‘크게 울어라(CRY OUT LOUD)’로 돌아온다. 신곡 발매를 앞두고 흑백 콘셉트 포토를 공개하며 컴백에 시동을 걸었다.
로이킴은 지난 15일과 16일 공식 SNS를 통해 새 싱글 ‘크게 울어라’ 콘셉트 포토를 연이어 공개했다.
또 다른 콘셉트 포토에서도 흑백 이미지와 로이킴의 표정에 초점을 맞췄다. 신곡의 음악적 색깔을 직접적으로 드러내기보다 ‘크게 울어라’라는 제목과 로이킴이 표현하는 감정을 중심으로 구성했다.
로이킴은 그동안 사랑과 이별, 위로와 성장 등 다양한 감정을 자신만의 음악으로 풀어왔다. 이번에는 직관적인 제목의 ‘크게 울어라’를 통해 새로운 음악을 선보인다.
신곡 발매 이후 공연 활동도 이어간다. 로이킴은 서울을 비롯해 홍콩, 방콕, 타이베이, 도쿄에서 아시아 투어를 개최하며 오는 11월 21일과 22일에는 서울 KSPO DOME에서 단독 콘서트를 연다.
로이킴의 새 싱글 ‘크게 울어라’는 오는 10월 6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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