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홍자가 신곡 ‘엄니 울엄니’ 티저를 공개했다. 약 1년 만에 선보이는 신곡으로 홍자 특유의 깊은 목소리와 가을 감성을 담았다.
특히 영상에는 ‘엄니 울엄니’의 음원 일부가 처음 공개됐다. 짧은 구간이지만 홍자 특유의 감미로우면서도 구성진 목소리가 담겨 완곡에 대한 궁금증을 높였다.
‘엄니 울엄니’는 홍자가 약 1년 만에 발표하는 신곡이다. 홍자는 이번 곡을 통해 한층 깊어진 음악적 색깔과 트로트 특유의 짙은 감성을 선보인다.
홍자의 신곡 ‘엄니 울엄니’는 오는 21일 낮 12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사진제공=아츠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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