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티스트 마크(Mark Lee)가 신곡 ‘마이 프렌드(My Friend)’를 발매하고 싱어송라이터로 새로운 여정을 시작한다. 크리에이티브 컴퍼니 어퍼룸 설립 후 처음 선보이는 신보다.
마크는 10일 오후 1시 국내외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신곡 ‘마이 프렌드’를 발매한다.
특히 이번 신곡은 마크가 크리에이티브 컴퍼니 어퍼룸을 설립한 뒤 처음 선보이는 신보다. 마크는 ‘마이 프렌드’ 작사·작곡·편곡 전 과정에 참여해 자신의 이야기를 녹여냈으며, 이를 기점으로 싱어송라이터 활동을 본격화한다.
뮤직비디오는 컴퓨터그래픽(CG)이나 인위적인 효과를 배제하고 음악과 인물, 공간이 만들어내는 장면에 집중했다. 마크가 지향해 온 ‘백 투 베이직(Back to Basic)’의 방향성을 담았다.
미국 싱어송라이터 솜브르(sombr)의 뮤직비디오를 작업한 거스 블랙 감독이 연출을 맡아 마크의 자연스러운 모습과 ‘마이 프렌드’의 정서를 담아냈다.
마크는 앞서 콘셉트 티저 등 다양한 콘텐츠를 순차적으로 공개했다. 꾸밈없는 모습을 중심으로 신곡의 분위기와 새로운 음악적 방향성을 예고했다.
마크의 신곡 ‘마이 프렌드’는 10일 오후 1시 국내외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사진제공=어퍼룸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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