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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지, 악플에 칼 빼들었다…“선처·합의 없다”

정혜진 기자
2026-09-08 12:1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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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지, 악플에 칼 빼들었다…“선처·합의 없다”


방송인 이수지 측이 악성 게시물과 허위사실 유포에 강경 대응한다.

이수지 소속사 씨피엔터테인먼트는 8일 “당사는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및 SNS 등에서 이수지를 향한 악의적인 비방, 모욕, 인신공격, 허위사실 유포, 명예훼손 등의 게시물과 댓글이 지속적으로 게시 및 확산하고 있음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이어 “이는 아티스트의 명예와 권익을 침해하는 중대한 사안인 만큼, 당사는 관련된 모든 사항을 면밀히 확인하며 철저하게 대응하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소속사 측은 “악성 게시물 또는 댓글을 작성하거나 유포·확산하는 행위에 대해서는 법률대리인과 함께 민·형사상 조치를 포함하여 필요한 모든 법적 대응을 진행할 예정이다. 아울러 당사는 아티스트를 보호하기 위해 선처나 합의 없는 무관용 원칙으로 엄정하게 대응할 것이다. 앞으로도 당사는 소속 아티스트의 권익 보호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이하 소속사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씨피엔터테인먼트입니다.

먼저, 소속 아티스트 이수지에게 보내주시는 많은 관심과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당사는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및 SNS 등에서 이수지를 향한 악의적인 비방, 모욕, 인신공격, 허위사실 유포, 명예훼손 등의 게시물과 댓글이 지속적으로 게시 및 확산되고 있음을 확인하였습니다.

이는 아티스트의 명예와 권익을 침해하는 중대한 사안인 만큼, 당사는 관련된 모든 사항을 면밀히 확인하며 철저하게 대응하고 있습니다.

또한 악성 게시물 또는 댓글을 작성하거나 유포·확산하는 행위에 대해서는 법률대리인과 함께 민·형사상 조치를 포함하여 필요한 모든 법적 대응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아울러 당사는 아티스트를 보호하기 위해 선처나 합의 없는 무관용 원칙으로 엄정하게 대응할 것임을 알려드립니다.

앞으로도 당사는 소속 아티스트의 권익 보호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정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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