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센느(RESCENE)가 강원 동해시 곳곳을 누비며 지역 관광 알리기에 나섰다.
‘동해 수학여행’은 실제 수학여행을 떠난 듯한 콘셉트로 동해시의 주요 관광지와 체험시설을 찾아 다양한 미션과 레크리에이션, 체험을 즐기는 여행 예능형 콘텐츠다. 총 3부작으로 제작됐으며, 최근 1회차가 공개된 데 이어 2, 3회차도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촬영은 실제 수학여행 코스를 방불케 했다. 리센느 멤버들은 감성 여행지로 주목받는 묵호 일대를 비롯해 도째비골 해랑전망대를 찾아 탁 트인 동해 바다의 풍경을 만끽했다. 이후 망상오토캠핑리조트에 머물며 여행 분위기를 이어갔다.
대표 체험 관광지인 무릉별유천지에서는 보다 역동적인 모습을 선보였다. 멤버들은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배경으로 오프로드 루지와 스카이글라이더를 직접 체험하며 동해의 다양한 즐길 거리를 소개했다.
특히 인기 아티스트가 직접 동해를 여행하고 관광 콘텐츠를 체험하는 모습을 자연스럽게 담아내면서 MZ세대는 물론 국내외 K-팝 팬들에게 동해의 관광지를 친근하게 알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리센느는 앞서 ‘거제야호’ 콘텐츠를 통해 지역의 이름과 관광 명소를 자연스럽게 소개하며 관심을 모은 바 있다. 동해시는 이번 ‘동해 수학여행’ 역시 새로운 지역 관광 홍보 효과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허정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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