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올아워즈가 전 멤버의 전곡 작업 참여를 앞세워 6개월 만에 컴백한다. 타이틀곡 ‘댕댕’을 비롯한 미니 6집 ‘언바운드’를 통해 셀프 프로듀싱 역량을 보여준다.
올아워즈는 오는 10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여섯 번째 미니앨범 ‘언바운드’를 발매한다.
올아워즈는 앞서 더블 타이틀곡 ‘합’을 선공개하고 음악방송 무대를 선보였다. 이어 지난 7일 공식 유튜브 채널과 SNS를 통해 또 다른 타이틀곡 ‘댕댕’ 뮤직비디오 티저를 공개했다.
‘댕댕’은 EDM의 리듬감과 메탈 코어의 사운드를 한 곡에 결합한 하이브리드 장르다. 건호, 유민, 제이든, 마사미, 현빈이 작사에 참여해 지도와 나침반 없이 ‘잃을 것 없다’는 각오로 거친 풍랑에 뛰어드는 과정을 그렸다.
특히 이번 앨범에서는 멤버들의 음악 작업 참여가 확대됐다. 더블 타이틀곡 ‘합’을 비롯해 앨범 전곡의 작사와 작곡에 멤버들이 이름을 올렸다.
올아워즈는 데뷔 앨범 ‘올아워즈’와 ‘위트니스’를 통해 팀의 정체성을 구축했고, 미니 4집 ‘VCF’에서는 새로운 흐름을 만들겠다는 메시지를 내세웠다. 미니 5집 ‘노 다웃’에서는 ‘선택받는 존재’에서 ‘스스로를 선택하는 존재’로 변화하는 서사를 보여줬다.
올아워즈의 미니 6집 ‘언바운드’와 타이틀곡 ‘댕댕’은 오는 10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사진제공=이든엔터테인먼트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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