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베리베리(VERIVERY)가 일상에 축제를 더한다는 ‘CONFETTI’의 메시지를 직접 실천하며 컴백 당일을 풍성하게 채웠다.
이날 베리베리는 앞서 공개한 오피셜 포토와 뮤직비디오 티저를 되짚으며 촬영 비하인드를 전했다. 새 앨범 콘셉트부터 멤버들의 헤어스타일 변신에 얽힌 이야기까지 솔직하게 풀어내며 팬들의 관심을 끌었다.
데뷔 후 처음 선보이는 유닛곡 ‘Touch (Y2K Unit)’와 ‘눈 마주쳤지 (DYG Unit)’에 대한 에피소드도 공개했다. 멤버들은 각 유닛의 색깔과 곡의 매력을 직접 소개하며 앨범을 더욱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포인트를 짚었다.
이어 ‘출장 응원’ 페이지에 접수된 사연을 읽으며 팬들과 소통했다. 다양한 사연에 진심으로 귀 기울이는 한편 유쾌한 반응을 더하며 친근한 분위기를 이어갔다.
발매 시각에는 타이틀곡 ‘Don’t Panic!’ 뮤직비디오를 함께 감상했다. 멤버들은 주요 장면과 촬영 당시 에피소드를 직접 설명하며 리액션을 선보여 본격적인 컴백 분위기를 끌어올렸다.
미니 8집 ‘[CONFETTI]’는 반복되는 일상에 컨페티를 날려 특별한 하루를 만들어보자는 밝고 힘찬 메시지를 담았다. 타이틀곡 ‘Don’t Panic!’을 비롯해 ‘Way to Zero’, ‘DRAMA’, 유닛곡 ‘Touch (Y2K Unit)’, ‘눈 마주쳤지 (DYG Unit)’까지 총 5곡이 수록됐다.
한편, 베리베리는 미니 8집 ‘[CONFETTI]’의 타이틀곡 ‘Don’t Panic!’으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송미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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