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서유정이 녹음실에서 자신의 노래를 직접 모니터링하다가 당황한 모습을 공개해 웃음을 자아냈다.
녹음 당시에는 진지하게 노래에 집중했던 서유정이지만, 정작 자신의 목소리가 담긴 녹음본을 듣는 순간 예상치 못한 반응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스피커를 통해 흘러나오는 자신의 노래를 듣던 서유정은 웃음을 터뜨리는가 하면, 급기야 자리를 벗어나려는 모습을 보이며 폭소를 유발했다.
영상에는 ‘본인 노래 녹음본 듣고 도망치는 서유정’이라는 문구와 함께 ‘녹음실 탈주 시도’라는 재치 있는 설명이 더해졌다. 특히 자신의 녹음 결과를 직접 확인한 서유정이 민망함을 감추지 못하는 모습이 고스란히 담기면서 보는 이들에게 친근한 웃음을 선사했다.
완벽한 결과를 보여주기보다 부족한 부분까지 숨김없이 공개하며 직접 노래 실력 향상에 도전하는 모습이 오히려 보는 재미를 더했다.
한편 서유정의 보컬 트레이닝 과정과 녹음실에서 벌어진 더욱 다양한 에피소드는 유튜브 채널 ‘유정그리고주정’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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