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이딘(MADEIN) 마시로가 첫 솔로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치며 음악적 역량을 입증했다.
솔로 아티스트로 첫 출격한 마시로는 타이틀곡 ‘HOTLINE(핫라인)’으로 무대에 올라 K팝 팬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유려한 리듬과 감각적인 그루브 위에 독보적인 보컬을 더해 안정적인 라이브를 선보이며 탄탄한 음악적 역량을 드러냈다.
섬세한 춤선이 돋보이는 퍼포먼스도 눈길을 끌었다. 곡의 메시지를 직관적으로 표현한 포인트 안무와 스카프를 활용한 퍼포먼스로 여름밤의 자유로운 분위기를 극대화하며 무대를 완성했다.
활동을 마친 마시로는 소속사 143엔터테인먼트를 통해 “활동 시작에는 멤버들도 없고 긴장도 많이 했는데 날이 갈수록 여유도 생기고, 무대 위에서 즐기고 있는 걸 저와 팬 분들 모두 느껴서 너무 좋았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솔로라서 하지 못하는 것과 할 수 있는 것 모두 이번 기회에 다 경험할 수 있었던 것 같아서 정말 배운 게 많은 활동이었다”며 “3주 동안 사랑해 준 메이비(공식 팬덤명)들에게 진심으로 감사의 말을 전하고 싶다”고 덧붙였다.
한편, 마시로는 계속해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송미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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