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누에라가 ‘2026 SKA’에서 루키스테이지상을 수상했다. 팬 투표 100%로 결정된 상을 품에 안은 누에라는 팬덤 노바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고 ‘이엑스이’ 무대로 화답했다.
누에라는 지난 6일 경기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린 ‘2026 SPOTV K-POP AWARDS’(이하 ‘2026 SKA’)에 참석해 ‘빅크X쿠궁 글로벌 팬초이스 루키스테이지상’을 수상했다.
‘2026 SKA’ 루키스테이지상은 100% 팬 투표로 수상자가 선정됐다. 누에라는 팬들의 지지를 바탕으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날 누에라는 네 번째 미니앨범 ‘이엑스이’와 동명의 타이틀곡 ‘이엑스이’ 무대도 선보였다. 경쾌한 멜로디에 산뜻한 퍼포먼스와 사랑스러운 제스처를 더해 팬들의 호응을 이끌었다.
누에라는 지난 7월 청춘이 사랑을 마주하는 다양한 순간을 담은 ‘이엑스이’를 발매했다. 앨범에는 동명의 타이틀곡을 비롯해 ‘락트 인’, ‘왓더펀’, ‘라이프 인 컬러’까지 총 4곡이 수록됐다.
타이틀곡 ‘이엑스이’는 유튜브 뮤직 일간 쇼츠 인기곡 차트 4위에 올랐으며 뮤직비디오는 조회수 1000만회를 돌파했다. 특히 ‘쇼! 챔피언’과 ‘뮤직뱅크’에서 1위를 차지하며 누에라에게 데뷔 첫 음악방송 1위와 2관왕 기록을 안겼다.
사진제공=누아엔터테인먼트
서정민 기자
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